열네번째

d/09 2013. 9. 3. 01:06

자취일기

09년 열네번째.




 

 <忍忍忍>

참을인자 세번이면
병난다
아파

 

 


 

<비온다>
우산 다빌려주고나니까
오네
;ㅅ;
             ;ㅂ;



 

 

<니가 군대를 가니까>
조심해야할 남자 세가지
1. 너보다 계급이 높은 남자
2. 교회오빠
3. 학교오빠
왜 조심해야 하느냐면
'너로서는 대책이 없다'

 

 

 


<개강>
개같은
강의

 

 

<하여간 개강은>
하는게 아니고,
당하는거라는걸 잊지 말아주었으면 한다 제군들

 

 

 


<자기소개서中>
자신의 특징 2가지
1. 잘잠
2. 저렇게 잘자고도 또 잘잠^,~

 

 


 

<그냥 인사야>
교양있는 사람들이
교양있는 사회에서 하는거야 그냥



 

 

<졸려...>
요단강에서 사공 노젓는 소리가 들리는것만 캍다

 

 


  

<펜잘>
먹으면
잠이안옴
머리아파서 잠을 못자겠길래 먹었는데
여전히 잠이 안오게하는...그런.



 


 <이마트는>

암만 생각해도 부자들이나 가는 곳이네염
포도를 한두개씩 파는게 그리 힘듬여?

 

 

<포도>
쨌든, 사옴
그게, 좀 된 일인데.
엇저녁에 포도먹었더니 취기 올라...

 

 

 


<지로용지서>

우리집에 오는길에 그걸 빼들고 와주는건

정말 고마워 사실 나도 매일 그거 확인하곤 하는데 하여간

굳이 그게 무거울까봐 들고와준 너의 노고에 감사를.

근데 그걸 그냥 인마이포켓해버리면

난 또 중간밸브 뽑히자나 개색히야...

 

 

 


<학점계의 이단아들>
F4 vs C8

학고 : 싹다재수강 최강은 뉴구...

 

 

 


<자취다이어리답게>
1. 버섯은 미리 사서 말려준다. 두고두고 쓸 수 있다.
2. 두부는 물에 담궈놓으면 몇주고 간에 절대 안상한다.(냉장보관)
3. 재료는 어떻게 써느냐에 따라 재료의 식감이 달라진다.
두부의 경우,
(그리고 나의 경우)
아직은 괜찮은것 같다^_^


 

 

 

<널 믿는다>
다른말로는,
네 실수를 깨달아라

 

 


 

<꿈이>
악몽이 되면
뭐라고 해야하냐 그러니까,
꿈이 없는 현실이 낫다고


 

 

Posted by nighthawk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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